2007년 06월 17일
지나가다가 주운.....

말이 필요없다.
칸에 들어가 있는 대사 하나하나가 웃기다는.....ㅠㅠ
원래 이런식으로 날로 먹는 포스팅은 하지 않는 주의이지만 이번건 무척 웃겨서 저도 모르게 하나 올려봅니다.
(어디까지 말하지만 전 달빠도 키빠도 아닙니다.)
본인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는 편이죠.
뭐, 전 타입문 작품이나 키사 작품 둘 다 좋아하니까요....이 부분은 여기서 그만.
# by | 2007/06/17 01:28 | └ 미연시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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